 | | 축구 드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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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대촌중앙초가 10~12일 사흘 동안 교내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과학체험마당’을 실시했다.
12일 대촌중앙초에 따르면 ‘과학체험마당’은 학생들의 과학적 흥미 유발, 창의융합적 사고력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과학체험마당’은 코딩 및 드론 체험 및 가상현실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과학체험부스 활동으로 구성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대촌중앙초 학생들은 코딩을 활용한 축구 드론 및 드라이브킷, 가상현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 드라이브 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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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촌중앙초 한 학생은 “코로나19로 체험학습을 가지 못해 서운했는데 이번에 학교에서 실시한 다양한 과학체험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대촌중앙초 구영철 교장은 “과학적 소양은 미래 세대들에게 가장 큰 경쟁력이 될 것이다”며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차세대 창의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VR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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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