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2023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실시 17일 화봉초 … 북구청, 울산교육청, 학교 등 참여 김유수 기자 |
| 2023년 05월 17일(수) 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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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초등학교 집단급식소에서 식중독의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되며 북구청, 울산교육청, 강북교육청, 학교 등의 기관들이 공동 참여한다.
훈련 내용은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식중독 인지 및 관계기관 전파 △유관기관 출동 및 대응협의체 구성 △위생.감염부서의 원인.역학조사 실시 △식중독 사후 조치 및 대책 협의회 개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식중독은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실제 식중독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기관별 협업을 통한 대응능력 강화가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교육 및 홍보 등 식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에 걸쳐 연속 ‘식중독 예방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