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수명 연장 추진 사업장 생활폐기물계 현장 지도 단속으로 2018년 대비 반입량 지속 감소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
| 2021년 04월 14일(수) 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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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19년부터 사업장 및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5톤 미만 생활폐기물의 적정 반입을 위해 담당 공무원이 연평균 3,500회 현장을 확인하며 적정 폐기물 반입을 지도 단속한 결과 생활폐기물량이 대폭 감소했다.
또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에 폐기물 반입지침을 준수할 것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단속 결과 적발된 불법 부당 폐기물 반입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일정 기간 반입을 제한하는 등 매립시설 관리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생활폐기물과장은 “매립시설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시설로, 매립시설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도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도록 재활용 분리수거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