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세월호 참사 7주기 ‘추모 리본 달기’행사 추진 하인숙 기자 |
| 2021년 04월 13일(화) 17:12 |
이번 추모 행사는 지난 2014년 4월16일 참사로 희생된 안타까운 생명을 기억하고 참사를 잊지 않기 위해 마련됐고, 노란 리본에 추모 문구를 적어 ‘기억 소나무’에 매다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학생 및 교사를 포함한 희생된 모든 분들이 밤하늘의 별이 된 지 7년이 됐다”며 “우리 아이들을 기억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미래도 기약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