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구청장협의회 “점심시간 휴무제 노조와 시기 협의”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공식 입장문 발표 하인숙 기자 |
| 2021년 04월 13일(화) 13:10 |
구청장협의회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중식시간 휴무제의 큰 흐름에 공감해 그동안 우리는 노조와 시행시기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왔다”면서 “현재 상황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준비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청장협의회는 “5월 1일 시행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는다는 판단 하에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준비와 함께 노조와 시행시기를 협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