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건강뉴드림센터 설치 운영 확대’“시민과 함께하는 건강 100세 실현 나선다” 올해 5개소 신규 설치로 시민 건강환경 기반 조성 김유수 기자 |
| 2021년 04월 08일(목) 08:34 |
‘건강뉴드림센터’에서는 기본적인 체력 측정과 체성분 검사를 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에 맞는 운동처방과 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시민 누구나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남구센터(울산대공원 동문 편의동)와 동구센터(대왕암공원 내) 2개소를 운영해 왔으나, 금년부터 위탁기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비영리민간단체인 울사랑 건강지킴이에서 센터를 위탁운영하고 광역센터를 포함하여 중구1, 북구1, 울주군2 등 5개소를 신규 설치하여 확대 운영한다.
울산광역센터는 지난 1월부터 개소하여 지역센터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중구센터(태화강 국가정원 인근)는 3월 22일 개소 후 시민이 이용 중에 있다.
북구센터는 오토밸리복지센터 1층에 공간을 마련하고 4월 하순 개소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으며, 울주군은 지역주민 이용 편의와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장소를 선정한 후에 하반기 중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무료 운동처방 및 상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건강 환경 기반을 확대 조성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