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환경연구원, ‘봄철 농산물’안심하고 드세요 ! 보건환경연구원, 봄철 다소비 농산물 안전성 검사결과 모두 ‘적합' 김유수 기자 |
| 2021년 04월 07일(수) 09:40 |
조사는 농수산물도매시장과 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냉이, 취나물, 미나리 등 봄철 다소비 농산물 30건을 대상으로 프리사이미돈 등 208항목의 잔류농약과 납, 카드뮴 등 중금속을 검사했다.
지난해에도 관내 유통되는 달래, 냉이 등 봄철 농산물 37건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잔류농약과 중금속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속적인 계절별 농산물 검사를 실시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