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의회의원 연구단체‘스마트시티 리빙랩’ 4차산업 신기술 체험 통해, 미래 부산을 그리다! 판교 제2테크노벨리, 경기자율주행센터 방문하여 스마트홈 기술과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하고, 이를 부산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이상봉 기자 |
| 2023년 02월 23일(목)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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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스마트시티 리빙랩’의 대표인 임말숙(해운대구2)의원과 부회장 이승연(수영구2)의원 이외에 부산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부산도시공사 사내 학습모임인‘스마트북(book)모닝’회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스마트시티에 적용될 수 있는 신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이후 부산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모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에 임말숙의원은“ 우리‘스마트시티 리빙랩’은 최근 부산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맞춤형 구현방안에 대해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하면서 기존 공동주택 및 건물의 스마트화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바, 이번 견학을 통한 ThinQ Home 신기술의 체험은 이후 이를 접목하여 부산시를 시민체감형 스마트시티로 구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하여, 향후 국제적 스마트시티로 변모해 나갈 미래 부산 조성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덧붙여,‘스마트시티 리빙랩’은 미래혁신기술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스마트시티 분석 및 맞춤형 구현방안’정책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 21일(화)에 중간보고회를 마치고 4월까지 마무리 될 예정이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