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중앙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운영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대상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하인숙 기자 |
| 2021년 04월 01일(목)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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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과 함께 책읽기’는 독서교육 전문 강사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광주중앙도서관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를 통해 ▲계림 지역아동센터 ▲꿈을 그리는 동명 지역아동센터 ▲동구 푸른마을 다함께 돌봄센터 ▲용두 지역아동센터 ▲매곡 지역아동센터 ▲매곡중앙 지역아동센터 ▲꿈꾸는 아이들 지역아동센터 ▲서산 지역아동센터 ▲연제 지역아동센터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등 10개관을 지원한다.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는 수준별 독서 지도, 동화구연 등의 독서 활동부터 역할극, 푸드놀이와 같은 체험형 독서 연계 활동까지 다채로운 수업으로 진행된다. 아동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 및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 사회의 지식 정보 격차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광주중앙도서관 안광섭 관장은 “코로나19로 어린이들의 학습권이 침해받고 있으며 심신 또한 지쳐가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번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정서적 치유와 자기효능감을 증진할 수 있는 학교 밖 학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062)576-8104 광주중앙도서관(관장 안광섭) 분관 석봉도서관 (분관장 박연민) / 주무관 김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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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