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인구정책 시민 홍보 서포터즈 위촉 4월부터 12월까지 시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인구정책 홍보 백정일 기자 |
| 2021년 03월 30일(화) 13:51 |
위촉된 14명의 서포터즈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여 SNS 등을 통한 시민 밀착형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활동 분야는 ▲영유아·여성, ▲아동·청소년, ▲청년, ▲어르신, ▲정주여건 5개 분야로, 매월 3편 이내의 게시글을 SNS에 올려 시민들에게 순천시 인구정책과 관련된 정보 전달과 인구 정책에 대한 관심 제고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시와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도심 구석구석 작은 정원 조성 등 시민들의 손길이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며 “시정을 바꿔나가는 것은 이러한 시민들의 작은 참여에서부터 시작되는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순천시 인구정책을 널리 홍보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는 2월 말 기준 인구수 282,336명으로 호남 3대 도시를 유지하고 있다.
백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