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황룡강에 봄 소식 전하는 황설리화
이백춘 기자
2023년 02월 05일(일) 13:12
황룡강 상류에 ‘봄의 전령사’ 황설리화가 노란 꽃망울을 살포시 내밀었다
장성댐 미락단지 인근 황룡강 상류에 ‘봄의 전령사’ 황설리화가 노란 꽃망울을 살포시 내밀었다. 납매로도 불리는 황설리화는 활짝 피어나면 은은한 향을 퍼트린다. 꽃말은 ‘자애’다.
이백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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