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소상공인 종합컨설팅 코로나19 극복 지원 소상공인 120개 업체 대상 입지분석 등 10개 분야 컨설팅 실시 정동익 기자 |
| 2021년 03월 29일(월) 14:39 |
종합컨설팅 사업은 2019년부터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260개 업체에 컨설팅을 지원했다.
북구와 서민금융진흥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북구 종합컨설팅 이용자의 폐업률(6.5%)은 전국 평균 폐업률(11.7%) 보다 더 낮고 매출액 증가 비율은 전국 평균 보다 높아 컨설팅 참여가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동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