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일 울산시 금융협력관, “울산시 명예시민 되다”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개선안 개발·울산페이 활성화 등 기여 김유수 기자 |
| 2023년 01월 26일(목) 08:09 |
금융감독원 소속인 김대일 씨는 지난해 2월 21일 울산시 금융협력관으로 부임하여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개선방안 개발에 기여했다.
특히 유통과 금융 분야 전문가로 울산페이 정착 및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크다.
그는 오는 1월 31일 금융감독원으로 복귀한다.
울산시 명예시민증은 시정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 해외교포, 타 시·도의 인사에게 수여하는 제도이다.
명예시민은 시의 각종 위원회 및 법률 고문으로 위촉되고, 지역 문화행사·기념식 등 시정 관련 주요 행사에 초청되는 예우를 받는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