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가 ‘주렁주렁’ 보성군, 아열대 작목 육성 박차
하인숙 기자
2023년 01월 20일(금) 11:26
김철우 보성군수가 19일 벌교읍 옥전리 딸기 농가, 보성군 득량면 비봉리 바나나 농가를 방문해 작물을 수확하고 농가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한편, 보성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신소득작목 육성을 위해 아열대작물 육성 시범사업, 재배기술 연구개발 등 정책을 다양화해 탄탄한 농업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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