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광산구, 본량동 지사협 초등 입학생에 선물 이정임 기자 |
| 2021년 03월 24일(수) 14:49 |
‘본량초등학교 살리기’를 전개해온 본량동 지사협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자 마련한 선물이다.
홍기은 본량동 지사협 위원장은 “학생 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14명이 입학해 기쁘다”며 “본량초등학교를 택하는 사례가 늘도록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즐겁게 자라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정임 기자
‘본량초등학교 살리기’를 전개해온 본량동 지사협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자 마련한 선물이다. 홍기은 본량동 지사협 위원장은 “학생 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14명이 입학해 기쁘다”며 “본량초등학교를 택하는 사례가 늘도록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즐겁게 자라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정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