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태완 울산시 국제관계대사, “울산시 명예시민 되다” 제20회 세계한상대회 개최·자매우호도시 교류 내실화 등 기여 김유수 기자 |
| 2023년 01월 06일(금) 09:10 |
이날 명예시민패를 받는 허태완 국제관계대사는 제20회 세계한상대회와 제13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실무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베트남 칸호아성 등 자매.우호도시와 문화, 예술, 경제 분야 등의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국제도시 울산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울산시 명예시민증은 시정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해외교포, 타 시·도의 인사에게 수여하는 제도로서 명예시민은 시의 각종 위원회 및 법률 고문으로 위촉되고, 지역 문화행사·기념식 등 시정 관련 주요 행사에 초청되는 예우를 받게 된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