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설 명절맞이 체불임금 실태조사 실시 현장 방문 지도 감독 … 적발 시 행정조치 김유수 기자 |
| 2023년 01월 05일(목) 08:54 |
조사 대상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으로 공사 62건 1,855억 원, 용역 64건 466억 원 등 총 126건, 2,321억 원이다.
조사 내용은 각 부서별 체불임금 신고 접수사항, 사업주의 책무 이행사항, 하수급인 및 근로자에게 대가를 직접 지급한 사항 등으로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실질 면담을 통해 진행한다.
실태조사 결과 임금을 체불한 업체는 부진업체로 규정하여 울산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법령 위반 시 관련법령에 따라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는 등 강력 조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임금체불 방지로 건설노동자의 생계를 안정화하고 건강한 건설공사 풍토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