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백양사-봄비 머금고 피어난 장성 백양사 ‘고불매’
허성명 기자
2021년 03월 22일(월) 16:40
장성 백양사 ‘고불매’가 촉촉한 봄비를 머금고 활짝 피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장성 백양사 ‘고불매’가 촉촉한 봄비를 머금고 활짝 피었다. 천연기념물 제486호로 지정되어 있는 고불매는 호남 5대 매화와 국내 4대 매화로 꼽힌다. 완연한 봄,
병풍처럼 에워싼 백암산의 절경과 어우러져 고유의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다.
장성 백양사 ‘고불매’가 촉촉한 봄비를 머금고 활짝 피었다
허성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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