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회, 도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연화 기자 |
| 2022년 12월 30일(금) 17:20 |
민선 8기 전북도청 조직개편안 등 59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의?의결해 전북발전을 위한 미래전략과 도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특히 조직개편 이후 이루어진 인사에 대해 자율팀장제 등 인사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진단했다.
이와 함께 행정사무감사와 2023년도 본예산 심사를 통해 의회의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
기획조정실 등 9개의 실국원과 전북연구원 등 4개의 출연기관 및 민간위탁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핵심을 찌르는 질의로 180건의 시정 및 처리를 요구하는 등 행정자치위원회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특히, 민선 8기 출범 이후 출연기관장 임명과 관련 도의회와 충분한 소통 부재로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인사를 임용한 것을 질타하며, 개방형 및 산하기관장의 채용 과정에 투명성과 전문성 확보를 주문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