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 상록도서관 퇴근 후·주말에 만나는 인문학 강좌 진행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여행·영화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 하인숙 기자 |
| 2021년 03월 23일(화) 14:12 |
이번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은‘밤의 인문학’과‘토요인문학’으로 지난 3월 17일부터 프로그램 개강 전까지 접수받고 있다.
‘밤의 인문학’프로그램은 4월부터 7월까지 둘째, 넷째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운영되며 자존감, 그림책, 여행, 영화 총 4가지 주제로 2회씩 총 8회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요인문학’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진행되고 고전, 영화, 철학, 여행 4가지 주제로 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가깝게 느끼고 향유할 수 있는 강연들로 구성됐다.
상록도서관의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문화마당▶문화강좌란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골라 신청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이번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들을 통해 인문학을 쉽게 접하고 나 자신과 사회 문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