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우주발사체 클러스터 카운트다운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민간 주도 산업생태계 조성 가속화 이연화 기자 |
| 2021년 03월 22일(월) 15:43 |
전남도는 22일 중앙협력본부 서울사무소에서 윤병태 정무부지사, 국민대학교 윤용현 교수, 고흥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주 발사체산업 클러스터 조성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간기업 주도의 우주개발 체계로 전환되는 산업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나로 우주센터가 위치한 전남에서 선제적으로 발사체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기획하면서 추진됐다.
발사체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 이날 보고회는 용역 수행사인 날리지웍스의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윤용현 교수의 추진 방향 자문, 참석자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사업 내용은 나로 우주센터 시설물 확충, 우주발사체 특화 산업단지 조성, 시험왚漬줊인증 기반 구축, 우주과학 복합 테마단지 조성, 전문인력 양성시설 구축 등이다.
최근 중앙부처에서는 우주산업을 국가주도에서 민간주도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한왇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