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 중국 옌타이시‘화상회의’개최 코로나19 상황호전 교류협력 방안 등 논의 김유수 기자 |
| 2022년 12월 15일(목) 08:47 |
회의는 서대성 투자유치통상과장과 중국 옌타이시 외사판공실 천쯔챵 부주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협력 방안 논의로 진행된다.
양 도시는 회의에서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 ‘청소년교류단’ 상호 파견 사업에 대해 의견을 모은다.
또한 울산-옌타이시 경제협력 방안과 양 도시 관심 주제에 대해서도 논의 한다.
한편 울산시와 옌타이시는 지난 2001년 11월 8일 ‘우호협력도시’ 결연을 맺고 문화, 스포츠,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