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훈식 울산시 금융협력관 “울산시 명예시민 된다”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개선안 개발·울산페이 활성화 기여 김유수 기자 |
| 2022년 12월 14일(수) 08:44 |
이날 명예시민패를 받는 정훈식 울산광역시 금융협력관은 지난 1월 금융협력관으로 부임한 이래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개선방안을 개발했다.
특히 유통과 금융 분야 전문가로 울산페이 정착 및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크다.
한편 울산시 명예시민증은 시정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해외교포, 타 시·도 인사에게 수여하는 제도로서 명예시민은 시의 각종 위원회 및 법률 고문으로 위촉되고, 지역 문화행사·기념식 등 시정 관련 주요 행사에 초청되는 예우를 받게 된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