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장성군 “서원의 향기로운 봄 풍경”
허성명 기자
2021년 03월 18일(목) 16:55
장성 지역 서원에 피어난 봄꽃들이 겨우내 감춰뒀던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장성 지역 서원에 피어난 봄꽃들이 겨우내 감춰뒀던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장성 필암서원에는 선비의 절개를 뜻하는 붉은 매화가 가지마다 맺혔다. 노사 기정진이 세운 고산서원에는 봄 햇살을 닮은 노란 산수유가 바람결 따라 조용히 고개를 흔든다.

소통정보실 설원혁, 사진 이창배 (061-390-7280)
장성 지역 서원에 피어난 봄꽃들이 겨우내 감춰뒀던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장성 필암서원 붉은매화)


장성 지역 서원에 피어난 봄꽃들이 겨우내 감춰뒀던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장성 지역 서원에 피어난 봄꽃들이 겨우내 감춰뒀던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장성 지역 서원에 피어난 봄꽃들이 겨우내 감춰뒀던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장성 고산서원 산수유)


장성 지역 서원에 피어난 봄꽃들이 겨우내 감춰뒀던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장성 지역 서원에 피어난 봄꽃들이 겨우내 감춰뒀던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허성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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