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교육청, 제5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3~10월 학교 급식실 작업환경측정 전수조사 실시 하인숙 기자 |
| 2021년 03월 18일(목)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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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에서는 지난 2월18일 실무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상정된 ‘2021년 작업환경측정 전수조사 용역 실시 계획(안)’ 등을 보고하고 심의·의결했다.
2021년 작업환경측정 전수조사는 지난 2020년 작업환경측정 표본조사 결과에 따라 3~10월 공립 251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급식(조리)실에서 발생하는 유해인자에 대한 노출평가 방식으로 작업환경을 측정할 예정이다.
특히 유해·위험물질(관리대상물질)취급 직종의 안정성 확보와 근로자 건강관리, 각급학교의 유해·위험물질의 종류, 사용량, 시간 등을 측정해 후속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이강수 정책국장은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의 안건 발굴 및 운영 활성화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 및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안전 및 건강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0년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의 경우 총 14건의 안건이 실무위원회에 제출됐고, 그 중 9건의 안건이 정기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
☎ (062)380-4889 안전총괄과(과장 선계룡) 교육환경팀 사무관 임채석/ 주무관 이정자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