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 ‘부르면 찾아간다’이동식 인권교육 실시!

-경로당.사회복지시설.소규모 모임 대상-

하인숙 기자
2021년 03월 18일(목) 11:45
광주광역시 남구는 모두가 평등한 대우를 받고 인간적인 삶을 누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올 한해 ‘찾아가는 인권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일 남구에 따르면 찾아가는 인권교육 프로그램은 삶의 터전에서 인권 문제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권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교육 신청을 하면 강사가 지정 장소로 찾아가 강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로당이나 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및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된 주민 모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인권에 대한 이해와 인권 침해 사례를 비롯해 노인과 장애인, 아동, 이주민, 여성, 노동 등 분야별 인권 개선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하인숙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bgtknews.com/article.php?aid=703468527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7일 07:4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