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120ha 규모 조림사업 추진 “옐로우시티답다~” 꽃길 가꾸고 · 경제성 높이고 · 재해 방지는 확실하게... 1석 3조 효과 허성명 기자 |
| 2021년 03월 18일(목) 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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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군은 옐로우시티 장성을 대표하는 산수유 나무 250여 그루를 조양천과 북하천에 식재하여 황룡강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편백나무, 백합나무, 상수리나무 등으로 구성된‘경제수’를 106ha 규모로 조림한다. 목재펠릿, 펄프재 등 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는 바이오순환조림과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함이다.
또한 10ha에 편백나무 1만 5천 그루를 식재하여 산사태, 산불, 태풍피해 등 각종 산림재해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장성군은 군민들에게 맑은 공기와 녹색 환경을 제공을 위해 숲가꾸기, 가로수 식재 및 관리, 미세먼지저감숲 조성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과거의 획일적인 조림에서 벗어나, 각각의 목적과 기능에 맞는 다양한 수종과 식재 방법을 통해 숲의 다양한 혜택이 군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림편백과 정소영(061-390-7421)
허성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