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공사, 해빙기 맞아 드론 활용 CEO 특별안전점검 펼쳐 용산차량기지 시설물 안전진단 등 실시 허성명 기자 |
| 2021년 03월 17일(수) 14:47 |
특히 공사는 이날 점검에 ICT(정보통신기술) 드론을 투입, 그간 육안으로 확인이 힘들었던 철도교량과 급경사지등안전사각지대를 면밀히 점검해 안전관리의 정확도를 높였다.
이와 관련, 윤진보 사장은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 최첨단 스마트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를 포함, 철저한 안전관리로 시민 행복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허성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