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 소등섬 앞 ‘제철 맞은 파래’ 김용만 기자 news525@naver.com |
| 2021년 03월 16일(화)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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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를 수확하는 장소인 소등섬은 남포마을 앞에 떠 있는 작은 무인도이다. 먼 바다에 고기잡이를 나간 남편이나 가족들을 위해 호롱불을 켜 놓고 그 불빛을 보고 무사히 귀환하기를 빌었다 하여 소등섬이라고 불린다.
소등섬은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일출 명소이다.
김용만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