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의회 박용화 의원, “광주천변 공중화장실 설치 시급” 이연화 기자 |
| 2022년 11월 25일(금)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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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사직동 중앙대교에서 방림동 설월교까지 광주 천변 산책로를 주변 인접한 곳에 거주하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중앙대교와 용산체육공원 방향 2군데에 동구에서 설치한 공중화장실을 제외하면, 우리 남구 쪽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생리현상 조절이 힘든 고령의 어르신들은 천변 산책로 이용에 더욱더 어려움이 크다”고 강조하며, “많은 분들이 염려하는 여름 장마철 공중화장실의 유실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서도 서울 한강공원 시설물처럼 부력을 이용하거나, 설계방법 등의 조절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우리 남구 쪽 천변 산책로에도 조속히 공중화장실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화장실을 찾아 헤매는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관계부처의 조치를 바란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