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남구의회 박용화 의원, 미얀마 민주화 투쟁 지지 하인숙 기자 |
| 2021년 03월 15일(월) 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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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문화원은 성명서에서 “올해는 광주3.15의거와 4.19 민주혁명 61주년이 되는 해이며, ‘미얀마의 여성, 청소년, 어린이 등 평화적 시위대에 대한 폭력 사용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UN 안보리의 성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 “우리는 이번 사태가 양민을 학살하는 군부 쿠테타임이 분명하다고 인식한다”고 지지의 뜻을 함께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