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소방서, 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점검 및 교체!! - 11월은 불조심 강조기간 운영 -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
| 2022년 11월 23일(수)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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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와 화재 초기에 경보음을 울려 대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설치한 가정에서는 주기적으로 ▲소화기 압력 게이지 확인 ▲소화기 위아래로 뒤집어 분말 흔들기 ▲10년 이상의 노후 소화기 교체 ▲단독경보형 감지기 작동 점검 등을 해야 한다.
이와 관련, 광양소방서는 119생활안전순찰대와 광양동백로타리클럽과 협업하여 기존 14년, 15년도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했던 107가구를 재방문해 점검·교체하며 생활불편사항 해소 등의 활동을 병행 추진했다.
김복수 예방홍보팀장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겨울이 다가올수록 화재 예방을 더욱 단단히 해야 한다.”라며, “시민 모두 가족과 본인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