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복지재단, 2022 하반기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 성료 주 1회 300세대에 온정 나눔...내년 4월부터‘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이백춘 국장 |
| 2022년 11월 18일(금)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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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복지재단은 지난 15일까지 올해 사업을 마쳤고, 내년 4월부터는 ‘참!좋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할 계획이다.
목포복지재단은 지난 2020년 3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사랑의 밥차 운영을 중단하고, 대신 그해 4월부터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해 각 동에서 추천한 취약계층 230세대에 매주 화요일 밑반찬을 전달했다.
올해 300세대 등 지금까지 연 5,400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했으며, 259개 단체 616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강철수 이사장은 “밑반찬 사업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보람됐다.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내년 4월에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복지재단은 올해 취약계층에 쌀 등 생필품 지원, 집수리 및 도배, 장판 교체, 코로나19 발생지역 물품지원 등을 펼쳤다.
연말에도 물품 지원, 연탄 배달, 김장배추 지원, 겨울이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백춘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