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연주회 단원들이 스스로 기획하여 연습하고 연주해 이상봉 기자 |
| 2022년 11월 18일(금) 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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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주회는 오케스트라 단원 7명이 소규모 앙상블 팀을 꾸려서 프로그램 구성부터 연습, 연주까지 스스로 운영한다.
연주곡은 엘가의 ‘사랑의 인사’, 엔니오 모리코네의 ‘가브리엘의 오보에’ 등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곡으로 구성했다.
김흥백 학생교육문화회관장은 “단원들 스스로 준비한 이 연주회가 단원들의 리더십이 개발되어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