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 취약계층 보일러 가스 안전사고 예방 나서

연말까지 취약계층 288세대 보일러 안전 점검 등 실시

이백축 국장
2022년 11월 16일(수) 12:10
광주광역시 북구, 취약계층 보일러 가스 안전사고 예방 나서
광주시 북구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광주시회가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 사고 예방에 힘을 모은다.

16일 북구에 따르면 보일러 시공 전문기관인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광주시회와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취약계층 보일러 가스 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저소득층 가스 안전사고 예방 ▲지역사회 공헌프로그램 개발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

이에 북구는 연말까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광주시회와 함께 취약계층 보일러 긴급 안전 점검을 비롯해 배연통, 보온재 등 노후 부품 교체.수리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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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축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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