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자동차 튜닝 중기 R&D 맞춤형 지원 -기술개발 활성화 위해 5곳 선정해 기업당 최대 4억- 이연화 기자 |
| 2021년 03월 11일(목) 1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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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부품 선도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은 전남지역 자동차 튜닝부품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5개 기업을 모집해 기업당 연 2억 원 이내, 2년간 4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매출 직접 연계 제품 개발이 가능한 자동차 부품 생산기업이다. 서류 심사 및 현장 실태조사 등을 통해 자격 적정 여부를 검토해 참여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바라는 기업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와 (재)전남지역사업평가단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전남도 기업도시담당관(061-286-31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기술개발을 통한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남도의 고수익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을 위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