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구,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장관상 수상 지역경제 부문에서 드론산업 발전 인프라 조성성과 인정받아 ‘광주 유일’ 이백축 국장 |
| 2022년 11월 15일(화)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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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자체 우수시책을 선정해 공유.확산함으로써 지역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하고자 행안부가 매년 실시하는 대회로 올해는 지역경제, 문화관광, 농축특산물 등 7개 부문에서 우수시책을 선정했다.
이에 북구가 제출한 ‘드론산업 발전 인프라 조성’이 지역경제 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호남권 유일의 드론공원, 드론특별자유화구역, 광역시 최초 드론 상시실기시험장, 온빛누리드론센터 조성 등 자유로운 드론 비행 환경 인프라 구축에 힘써 온 점이 높은 평가 받았다.
또한 전국 드론 축구대회 등 다양한 행사 개최를 통한 드론레저 저변확대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도 호평을 받았다.
특히 드론 실증도시 선정, 기술 개발사업 등 우수기술 실증 및 모델 상용화 지원으로 지역 드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드론을 지역 혁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업인, 유관기관, 공직자 등이 적극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드론 인프라 및 저변 확대, 우수기업 지원 등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백축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