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광산구, 농업인의 날 기념 ‘가래떡데이’ 하인숙 기자 |
| 2022년 11월 11일(금) 09:43 |
|
식습관 변화로 감소하는 쌀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시켜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펼친 것이다.
광산구는 이날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관내에서 재배된 햅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주며,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의 날 인식 제고에 힘썼다.
광산구 관계자는 “쌀 소비 부진과 쌀값 폭락으로 농가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우리 농산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