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여성문화회관, '내일(My job)의 내가 어제의 너에게' 개최 부산시민(여성)이라면 참가 가능, 11.16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참가 신청 접수 진행 이상봉 기자 |
| 2022년 11월 11일(금) 0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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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하여 개최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유명 개그맨 서태훈이 사회를 진행하며 ▲부산시립합창단의 힐링 콘서트 ▲‘자기 돌봄으로 나답게 사는 법’을 주제로 한 강연과 참가자가 신청한 경력단절 사연에 대한 진단 토크 ▲경력단절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부산시민(여성)이라면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11월 16일까지 여성문화회관으로 방문 또는 전화하면 된다.
김정희 부산시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경력단절 예방과 극복을 위해 마련된 만큼 경력단절 재취업에 대한 두려움 극복 및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