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울산자활한마당 축제’개최 자활 참여자 격려를 통한 자활 촉진 김유수 기자 |
| 2022년 11월 08일(화) 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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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활 한마당 축제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며, ‘자활 참여자와 다함께 누리고 행복한 자활 복지’라는 주제로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공적인 자활이 되도록 노력한 종사자들이 모여 공감과 화합의 자리를 갖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유공자 표창, 걷기대회, 행복 한마당(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울산지역자활센터에서 성실히 직무를 수행해 온 종사자 4명, 남다른 열정과 봉사 정신으로 적극적으로 자활에 참여한 참여자 4명 등 8명에게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자활가족의 자립과 자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2023년에도 지역 특성에 맞춘 자활지원체계를 통해 자활사업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