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5일까지 운영 10월 31일부터 운영 중인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국가 애도 기간이 끝나는 5일까지 운영, 오후 10시까지 조문 가능 이상봉 기자 |
| 2022년 11월 06일(일)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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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부산시는 이태원 사고로 고인이 되신 분들을 추모하고 애도의 뜻을 표하기 위해 10월 31일 부산시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합동분향소 설치 첫날인 10월 31일에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과 함께 헌화 분향했으며, 이 밖에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각계 기관 대표와 시민 등 3,500여 명이 헌화 분향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시는 분향소 운영 마지막 날까지 조문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내직원을 상시 배치하여 분향 및 헌화를 안내하며, 조문록도 비치하여 고인의 명복을 빌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피해 유족과 합동분향소 참배객 등 일반인의 재난 심리회복 지원을 위해 ‘마음 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이번과 같은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후속 조치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