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청소년이 ‘붓으로 바라본 세상’

장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군청 로비에서 서예 ·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

이백춘 기자
2022년 11월 06일(일) 10:24
장성군 청소년이 ‘붓으로 바라본 세상’
아이들이 손으로 쓴 아름다운 글씨 덕에 청사 내부가 밝고 화사해졌다.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장성군청 1층 로비에서 장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서예,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50여 점의 글씨마다 진하게 새겨진 아이들의 땀과 노력, 희망의 메시지가 감동을 전했다.

장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준비와 학업 복귀, 자립 등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백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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