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국화 향기 가득 현대미술 거장전 개최 이백춘 국장 |
| 2022년 10월 27일(목)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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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풍부한 감성과 다채로운 색채를 사용하여‘색채의 마술사’라 불리는 마르크 샤갈,‘패션의 아이콘’코코 샤넬의 초상을 그린 여류화가 마리 로랑생의 작품을 비롯하여 20세기 가장 독창적인 천재라 불리는 스페인 출신의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히피시리즈 판화, 성서를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제작한 프랑스 국민 종교화가 조르주 루오의 판화, 현대 일본미술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평가받는 쿠사마 야요이의 자화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문길만 창의문화사업소장은“이번 전시는 월출산국화축제 개막에 맞춰 영암군민과 관광객을 위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을 엄선하여 준비했다. 국립공원 월출산을 배경으로 구림마을의 가을 정취와 함께 세계적인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백춘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