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예총,‘제6회 무안예술제’성황리에 마쳐 하인숙 기자 |
| 2022년 10월 26일(수) 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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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술제는 1부 청소년, 2부 지역예술인 공연으로, 코로나 엔데믹 시대를 맞아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21세기 무안 문화예술계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인성도야와 자기개발의 계기를 부여하고, 교육일선에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 예비 예술가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기회가 됐다.
2017년에 설립된 무안예총은 지역문화를 꽃피우고, 지역문화의 싱크탱크로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클래식, 국악, 재즈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했을 뿐 아니라, 지역예술인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협업하여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했다.
김산 군수는“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공연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앞으로도 무안의 다양한 문화를 기반으로 새롭고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작하여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