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정부합동평가 1위 달성 위한 보고회 개최 정량지표 미달성·부진지표 중심 실적 향상 및 목표 달성방안 강구 백정일 기자 |
| 2022년 10월 25일(화) 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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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이미 목표를 달성한 정량지표는 제외하고 미달성 지표들의 추진실적을 재점검하고 연말까지 실적제고 방안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특히 미달성 지표를 달성률 50% 기준으로 양호, 노력지표로 구분해 양호지표는 34개, 노력지표는 13개로 각 지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목표 달성 여부를 분석했다.
시는 앞으로 실적 향상이 요구된 △제로 에너지 건축물 및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보급 확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육성률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추진실적 달성도 △배출사업장 환경관리개선도 등을 특별 관리해 연내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주순선 부시장은 “정부합동평가 실적을 높일 수 있는 기간이 실질적으로 두 달 남짓밖에 안 남았다”며, “지표별 최종 달성 여부는 부서장들의 관심과 역량에 따라 좌우되니 남은 기간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 올해도 종합 1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백정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