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아동 교통안전 강화사업 업무 협약식’ 개최 지난해에 이어 울산시 등 5개 기관 ‘협약’체결 김유수 기자 |
| 2022년 10월 25일(화)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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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울산시, 울산교육청, 울산경찰청, 아람코 코리아(대표이사 무티브 알 하비),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문재철) 등 5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아람코 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가 사업을 수행한다.
사업내용은 △속도 제한 표지판(스피드 디스플레이) 설치 △옐로 카펫 설치 △어린이 교통안전 가상현실(VR) 교육 운영 등이다.
무티브 알 하비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는 “아람코 코리아가 어린이 보호 구역(스쿨존)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더 안전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 또 이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로 타 기업들도 어린이 보호 구역(스쿨존) 교통안전을 위해 동참해오고 있다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하며,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 프로그램을 위해 함께 해주고 계신 협력(파트너) 기관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두겸 시장은 “아람코 코리아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각별히 후원해 주시는 덕분에 필요한 안전 시설물을 곳곳에 설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면서 “아동이 더욱 안전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