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다시 돌아온 우산동락(同樂)’, 주민 화합 다져 하인숙 기자 |
| 2022년 10월 18일(화)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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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한 마을축제추진위원회가 주도적으로 마련한 이날 축제에서는 주민의 끼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장기자랑과 네일아트, 풍선아트, 인생달고나 만들기, 나만의 립밤 만들기, 추억의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됐다.
송우초등학교에 교통안전물품을 전달하는 기념식도 진행됐다.
김강남 마을축제위원장은 “3년 만에 열리는 야외축제라 준비하는 동안 어려움도 있었지만 우산동 기관·사회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