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해수청, 광양항 제2항로 항로표지 시인성 개선!! - 시인ㆍ식별성 향상을 위한 순차 점멸시스템 도입, 스마트 항로로 탈바꿈 -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
| 2022년 10월 14일(금) 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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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차점멸시스템 : 일정한 시간 간격(0.3초) 따라 순차적으로 점ㆍ소등(공항 활주로 방식)
대상 항로는 배치 간격이 일정하고 직선상에 위치하여 식별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제2항인 묘도 남단 해역의 우현표지 11기로, 구현 방법은 0.3초 간격으로 순차적으로 점등되는 방식이다. 이번 개선 사업으로 국내 최대 산업 클러스터 항만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광양항의 위상에 부합하는 선진 해상교통체계를 구축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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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의 시인성 개선 사업은 향후 6개월간의 시범 운영과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항로 이용 선박의 안전성이 제고되고 시인성 향상 여부가 확인된다면, 2023년 2차로 광양항 콘테이너부두 앞 좌현표지 6기에도 도입할 예정이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앞으로도 항행 여건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위해요소를 사전에 발굴하여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