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장흥소방서 ” 2022년 3분기 화재 분석“ , 재산피해 늘었다 하인숙 기자 |
| 2022년 10월 04일(화)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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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장흥군에서는 모두 14건의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 1명(사망 1명), 68백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는 전년 대비 화재 건수는 7.7%(13건→14건), 재산피해는 27.9%(53백만여원→ 68백만여원) 증가하고 인명피해는 100.0%(사망 1명) 증가한 수치다.
화재 발생 장소는 비주거시설 28.6%(4건), 주거시설 21.4%(3건), 차량 231.4%(3건) 순으로 나타났다.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전체의 42.9%(6건)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 28.6%(4건), 기계적결함 14.3%(2건)이 뒤를 이었다.
특히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증가한 이유는 화원방치 등 불씨관리 소홀과 차량 정비 불량이라고 전했다.
신향식 장흥소방서장은 "3분기 화재 통계분석을 바탕으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통하여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