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번날에도 화재현장으로 달려가는 장흥소방서 직원들 하인숙 기자 |
| 2022년 09월 28일(수) 1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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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발생지점 주변은 마을회관과 인가가 밀집해 있어, 자칫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었지만, 장흥소방서 직원들은 신속하게 인근 주민들을 대피 유도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었다.
또한 출동한 화재진압 출동대를 도와 소방차량 유도 및 호스 연장 보조 활동을 수행하여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여 재산피해를 최소화했다.
장헌 소방교는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차량에서 검은 연기를 보고, 빨리 가서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생각만 들었다”며 “자신들 뿐만 아니라 어떤 소방관이 발견했더라도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